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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화순 무등산 산닭구이, 가슴살, 모래주머니 닭육회 ‘봄내음 만끽 등산객 필수 코스?’
조은호 기자 | 승인 2017.04.20 21:48
‘서민갑부’ 화순 무등산 산닭구이, 가슴살, 모래주머니 닭육회 ‘봄내음 만끽 등산객 필수 코스?/사진=채널A

‘서민갑부’에 화순 무등산 산닭구이, 가슴살, 모래주머니 닭육회가 등장한다.

20일 오후 방송예정인 종합편성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산닭구이로 연 매출 6억 원을 올리는 서민갑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완연한 봄이 되면서 전국의 주요 산과 유원지는 봄 내음을 만끽하려는 등산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그중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필수코스로 찾는 곳이 있다는데... 바로 산닭구이 하나로 갑부가 된 오늘의 주인공 김영래(57) 사장이다. 산닭구이로 돈을 버는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과거 전 재산을 털어 사슴 3마리를 구입해 사슴 농장을 시작한 김영래 사장. 몇 년 만에 사슴을 70마리까지 늘리고 사슴 녹용을 팔며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IMF 금융 위기로 형의 빚 보증을 섰던 것이 잘못되어 빚더미에 올라선 김영래사장. 빚쟁이들이 농장으로 찾아와 빚 독촉을 하면서 모든 재산을 잃을 위기에 놓였는데... 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연 매출 6억 원의 사장으로 우뚝 서게 된 비밀은 무엇일까? 

흔히 ‘산닭구이’라고 하면 산에서 키우는 토종닭을 떠올리기 쉽지만, 김영래 사장의 ‘산닭구이’는 주문과 동시에 닭장에서 닭을 잡아 구워 준다. 갓 잡은 싱싱한 닭을 별도의 조미료 없이 천일염으로만 간을 맞춰 참숯에 구워 먹는 것이 맛의 비법이라고 한다. 또한 직접 닭을 키우다 보니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바로 전라도의 별미인 가슴살과 모래주머니로 만든 닭 육회. 처음 먹어보는 손님들도 쫄깃한 식감에 반해 육회의 인기도 산닭구이 못지 않다는 후문이다.
 
화순 무등산 산닭구이, 가슴살, 모래주머니 닭육회 ‘봄내음 만끽 등산객 필수 코스?’가 소개되는 ‘서민갑부’는 20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방송.

[사진=채널A ‘서민갑부’ ]

조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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