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중앙동 단독주택 2종 주거지역 변경
과천 중앙동 단독주택 2종 주거지역 변경
  • 과천=김원희기자
  • 승인 2017.01.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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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건축허가 신청 잇따를 듯

과천시는 중앙동 단독주택지역을 1종 전용주거에서 2종으로 변경하고 확정 고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의 이번 조치는 중앙동 단독주택 단지 인근지역의 재건축으로 고층화됨에 따라 용적률이 낮은 단독주택 주민의 민원이 속출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단독주택 199동이 들이서 있는 중앙동 10번지 일원(8만5105㎡) 주택지역은 필로티를 포함 4층 이하로 주택을 건립할 수 있다. 세대수도 기존 4세대 이하에서 6세대 이하 또는 전용면적 60㎡당 1세대로 늘어난다.
중앙동 단독주택지역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따라 주민들의 건축허가 신청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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