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28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 과천=김원희기자
  • 승인 2016.09.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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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경리사원 등 100여명 채용 계획

과천시는 오는 28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는 ㈜어메이징 월드컴퍼니와 ㈜케이티엠앤에스 등 우수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이 기업들은 전화상담원, 요양보호사, 미화원, 영업 및 경리사원 등 100여명(청년층 30%, 중장년 이상 70%)을 채용할 계획이다.
㈜어메이징 월드컴퍼니는 이달 중 개관하는 한국마사회 내 말(馬)테마파크 ‘위니월드’에서 근무할 직원 50명을 채용한다. 지난해 이마트 과천점에서 100여명을 채용한 이후 두 번째로 많다.
㈜케이티엠앤에스에선 콜센터 상담원 20여명을 뽑는다.
이날 행사장에는 안양상공회의소, 과천창업지원센터, 과천시 네트워크 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취업 프로그램 안내, 맞춤별 구인구직 상담, 이력서 작성요령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력서 무료 사진촬영을 비롯해 메이크업과 헤어, 퍼스널 컬러 진단, 이미지 메이킹, 커피 무료시음, 타로 적성검사, 이동진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과천일자리센터와 안양고용노동지청 등이 직접 발굴하고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추천한 업체”라며 “취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필요한 정보와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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