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보건大 보건의료 인재양성
동남보건大 보건의료 인재양성
  • 김영천기자
  • 승인 2016.06.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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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신규 선정

동남보건대학교(총장 홍종순)는 2016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Ⅰ유형에 신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6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중간평가 결과 및 신규 사업 참여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사업 참여 대학은 총 84개교이며 신규 선정 대학은 동남보건대학교를 포함해 12개교이다.
동남보건대학교는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는 창의적 보건·의료 인재양성’을 목표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대학의 특성화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의료산업특화 대학구조개편 △NCS 기반 의료산업특화 교육과정 운영 △직무능력 향상 △재학생 역량개발시스템 강화 △학년별로 효과적이며 계열별로 차별화된 취업 Matrix Program 운영 △국제적 등가성을 갖춘 보건의료 인력양성을 추진과제로 세웠다.
그동안 동남보건대학교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및 교육을 위해 수원시, 화성시 등의 기관과 산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또한 △응급처치 안전교육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아동발달 지원 사업 △수원 외국인 건강관리 등 수도권 지자체, 산업체와 대학의 연계를 통해 NCS 및 현장 중심 위주의 현장실습 활성화를 통한 취업 등 지역특성과 산업수요에 적합한 보건·의료 인력을 양성해 왔다.
홍종순 총장은 앞으로의 대학특성화 계획에 대하여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는 창의적 보건·의료 인재양성이라는 특성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도권 보건·의료산업과 연계한 산학 협력 및 취업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며 산업체와 대학의 상생을 강조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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