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감리업무 실태 점검
공동주택 감리업무 실태 점검
  • 하남=이동현기자
  • 승인 2016.01.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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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강변·위례신도시 등 현장
민간 아파트 건설현장.

[경기도민일보_하남=이동현기자]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및 위례신도시·지역현안2지구 내에 건설 중인 민간 아파트 공사현장 13개소를 대상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현장관리, 시공관리, 자재품질관리,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으로 이번 점검은 하남소방서 및 민간인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입주 후 생활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한 현장 위주의 지도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공동주택 품질개선 및 살기 좋은 하남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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