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김유연, 독보적인 공항패션 주목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김유연, 독보적인 공항패션 주목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5.1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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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연

[경기도민일보 온라인뉴스팀]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김유연이 독보적인 몸매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2015 한류패션 페스티벌’(KWFF, Korean Wave Fashion Festival)이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 특설무대서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로 한류와 공항패션을 주제로 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내외 거점 한류융합패션쇼 사업 일환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로 한복패션쇼, 공항패션쇼, 명사패션쇼 등이 펼쳐졌으며, 최근 1년간 인천공항을 이용해 해외를 오간 인기 스타 중에서 패션 감각이 뛰어난 사람을 선정해 상을 주는 ‘공항 패션 어워즈’가 별도로 함께 진행됐다.

특히 페스티벌에 앞선 포토타임에서는 샘해밍턴, 신보라, 이재윤, 임은경, 김유연, 하나경, 정준영, 쿨케이, 손호영, 신수지, 이대은, 줄리안 등 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레이싱모델 은퇴 후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유연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중에 있으며 장훈 감독, 김보성 주연의 영화 ‘사랑은 없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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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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