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3 여학생 스마일스피치 대회
中3 여학생 스마일스피치 대회
  • 수원=우영식기자
  • 승인 2015.07.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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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일상고, 경기지역 청소년 꿈 키워
‘제4회 경기도 중학생 스마일스피치 대회’ 본선에 진출한 경기도 내 중학교 3학년 여학생들.

수원 삼일상업고등학교(교장 홍성육)는 지난 24일 경기도 내 중학교 3학년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일스피치 대회를 개최했다.
중학교 때부터 서비스 분야 진로를 찾아주고, 이를 통해 예쁜 미소와 상냥한 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출전 학생들이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를 가지고 3분 이내의 발표로 진행됐다.
실제로 본선 대회에 진출한 학생 20여명은 항공승무원 헤어스타일과 유니폼을 입고 대회에 참가해 미래의 모습을 한껏 뽐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심사 기준으로는 표현 및 전달력, 표정 및 자세, 청중평가단 반응을 토대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안양대 관광경영학과 한수정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구성해 협성대 김민선 교수와 장안대 유정화 교수, 삼일상고 이향숙 부장교사가 심사에 참가했다.
대회를 개최한 박종찬 수석교사는 “4회째 대회를 열면서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밝고 환한 학교 분위기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키위주기 위한 여러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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