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제철’ 1~2월로 앞당겨져
‘딸기의 제철’ 1~2월로 앞당겨져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4.01.0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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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수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실에서 직원들이 농진청이 육성한 딸기 품종 ‘대왕’을 살펴보고 있다. 농진청 관계자는 딸기 품종이 국산품종으로 대체되면서 4~5년 전부터 딸기의 제철이 3~4월에서 1~2월로 앞당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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