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흐르는 北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적막감 흐르는 北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3.12.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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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대규모 숙청으로 초래된 엘리트층 분열과 주민 불만 등으로 인한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3월 도발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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