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우선인 오산 ‘민트치과’
고객이 우선인 오산 ‘민트치과’
  • 김영천기자
  • 승인 2013.11.19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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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적이고 안전한 맞춤형 진료 입소문
민트치과 백승규 원장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

오산시청 맞은편 시내 중심가 위치
80여 평의 공간에 직원 9명 서비스

인체 거부반응 없는 임플란트 시술
카페테리아식 대기실…편안함 제공

사전 예약시 야간 공휴일 진료까지
환자의 입장에서 합리적 치료 결정

백승규 원장 “한번 이상 생긴 치아
복구해야 할 범위가 커질 수 있다”

고객이 상담실에서 치과 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있다.

오산시내 중심가에 지난해 10월29일 개원한 뒤 치과 환자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맞춤형 진료로 만족을 주고 있는 민트치과(원장 백승규).
오산시청 맞은편인 오산시 원동 811-8 중앙시티월 3층에 CT, 레이저, PRF(원심분리기) 등 신종 장비를 구비하고 80여 평의 넓은 공간에 직원 9명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승규(34) 원장은 “무엇보다도 치아의 손상 없이 자가 치아를 살려 치아의 원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사랑니 발치 등을 위해 대학병원까지 가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민트치과 내부.

민트치과는 상실된 치아 부분에 인공 치아를 심는 임플란트 시술에 외산인 스위스 스트라우만 및 국산 오스템 제품 등을 사용하고 인공뼈와 자기 뼈를 혼합 이식하는 방법 등을 통해 인체 거부반응이 없도록 치조골 속에 유착시킨다.
진료 과목은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미백, 치아성형, 보존치료, 치주치료, 기타 일반진료 및 검진, 자가 치아뼈 이식, 맞춤형 보철, 사각턱 교정(보톡스), 레이저 시술 등 다양하다.

내원 환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식 대기실.

5개 체어의 진료실과 항상 오픈 상태의 메인수술대, 주사실, 기공실, X-Ray실, 소독실 등을 구비하여 많은 환자가 한꺼번에 몰려도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무엇보다 내원 환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식 대기실이 큰 장점이다.

환자가 한꺼번에 몰려도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5개 체어의 진료실이 구비되어 있다.

여기에 스크린골프실까지 갖춰놓아 그야말로 항상 고객이 우선이라는 민트치과만의 고객 대하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개원 초기 잘 알려지지 않았던 민트치과는 환자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그간 내원 고객들의 입소문과 ‘정확한 진단, 섬세한 치료’가 오산시민들 사이에 퍼져 개원 1년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백승규 원장.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로 타 치과와 별반 차이가 없지만 바쁜 직장인 등이 사전 예약시 야간 및 공휴일 진료를 하고 있다.
예전처럼 이가 아파야만 치과를 찾는 시대가 지나 치아관리에 전 세대가 큰 관심을 갖고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찾아다니는 고객의 속성에 잘 적응하여 환자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치료 결정을 내리며 편안함과 앞선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치과를 지향하고 있다.
백 원장은 “치아관리에 있어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며 “스케일링 등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현대인들의 필수조건으로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 살 치아 여든까지 관리하기’란 말이 있듯이 한번 이상이 생긴 치아는 본인부터 무척 신경을 써야 하고 복구해야 할 범위가 커질 수 있다”며 “치과에서도 마찬가지로 초기 치료가 간단하고 저렴할 수 있으므로 치아가 많이 상한 후 찾지 말고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트치과는 방문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건물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운암공영주차장 무료주차가 가능하며 내원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기공간에서부터 최적의 진료 상태 유지까지 늘 직원들이 신경을 쓰고 있으며 고객이 언제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실을 구비하고 있다.
Tel. 031-378-2825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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