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교통 캠페인 전개
민관 합동 교통 캠페인 전개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3.05.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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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상록署, 4대 무질서 근절
안산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으로 4대 교통무질서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산시와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16일 상록구 성포동 소재 안산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으로 4대 교통무질서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산시 교통정책과와 상록경찰서에서 합동으로 개최했으며 상록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교통량이 많은 안산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4대 교통무질서 행위인 교차로 꼬리 물기, 끼어들기, 이륜차 인도주행, 깜빡이 안 켜기 행위 근절에 대한 중요성 홍보와 운전 중 DMB 끄기, 스쿨존 30㎞ 이내 서행하기, 음주운전 안하기 등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질서 지키기 강화에 대한 홍보를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교통사고의 유형이 다양하지만 특히 4대 교통무질서 위반은 차량 정체뿐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위험한 운전행위로 지적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이 시민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교통법규 준수 및 교통질서 의식을 강조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자는 취지로 열렸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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