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구청ㆍ보건소 신청사 건립 본격화
단원구청ㆍ보건소 신청사 건립 본격화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3.05.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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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까지 완료 계획
임시 가설건축물로 개청한지 10년이 지난 안산시 단원구 청사가 구청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보건소가 포함된 복합청사로 신축하는 계획안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현재 단원구청 및 보건소 신청사 건립 관련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재정 투ㆍ융자 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행정절차 이행을 7월 말까지 완료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단원구청 및 보건소 신청사는 단원구 초지동 666번지 공공청사부지 1만918.31㎡에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만25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총 456억원의 시 예산을 들여 2014년 5월에 착공해 2015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박광옥 시 회계과장은 “단원구청 및 보건소 복합청사가 건립되면 구청사 행정서비스 개선과 공공보건 의료기관의 기능 강화로 단원구민에게 더욱 편리한 행정과 보건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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