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식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식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3.05.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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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6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병행
제5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안산시가 오는 19일 ‘2013년 제6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고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을 축하하는 행사를 김철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등과 10여개국 외교사절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초지동에 위치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날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시작으로 타악 그룹 진명의 웅장하고 신명나는 대북 공연이 펼쳐지고 제6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전국 최초로 건립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식이 많은 시민들의 축하로 열릴 예정이며 안산 세계태권도 아카데미 소속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남사당놀이의 하나인 버나재담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비눗방울, 타로카드, 다문화 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직접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김철민 시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식을 함께 진행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효과와 함께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가 새로운 소통의 장, 공존의 장소가 될 것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문화 선진도시인 안산시는 매년 5월 세계인의 날을 맞아 거주 외국인 주민을 포용하고 문화적 다양성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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