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모니터링 감시원 발대식
악취모니터링 감시원 발대식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3.05.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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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산단 인근 주부 등 63명 구성
안산시가 8일 환경교통국 대회의실에서 ‘악취모니터링 감시원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가졌다.
악취모니터링 감시원은 시민과 근로자가 참여하는 악취모니터링으로 안산스마트허브(산단)에서 배출되는 악취 감소와 쾌적한 생활환경 및 근로환경을 보장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조성하기 위해 초지동 등 산단 인근지역의 주부 및 근로자 63명으로 악취모니터를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감시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모니터의 주요 역할과 모니터 일지 작성 및 안산시 공단환경과의 주요 업무와 악취 관련 업무에 대한 교육 등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악취모니터들은 수시로 악취배출업소 주변지역에서 발생하는 악취사항을 기록하고 심한 악취가 나면 시에 이동통신(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통보, 악취 캠페인, 악취 클린 시스템 견학 등 안산시의 악취와 관련하여 홍보대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명애 공단환경과장은 “상시 안산스마트허브(산단) 내의 악취배출업소를 감시하는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악취모니터는 안산시의 쾌적한 대기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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