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평 나눔 장터 운영
제31회 부평 나눔 장터 운영
  • 이원영기자
  • 승인 2012.11.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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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고물품과 수공예품 교환ㆍ판매
인천 부평구는 오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부평구 청사 광장에서 ‘제31회 부평 나눔 장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마지막 나눔터다.
부평구가 주최하고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뜻 깊은 자리로 판매자는 판매수익금의 10%를 자율적으로 기부하게 되며 모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이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잡화, 주방용품, 소형 전자제품, 아동용품, 도서, 음반 등 중고물품과 수공예품을 개인이나 단체가 참여해 교환ㆍ판매ㆍ기증하는 재활용 나눔 장터로 운영된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네일아트, 점핑클레이, 비즈공예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열려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폐휴대폰을 가지고 오는 주민들에게는 폐휴대폰 1대당 미용비누 1개씩을 지급한다.
이번 나눔 장터에 판매자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8일까지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032-525-1982) 또는 구 자원순환과(032-509-6630)에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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