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자원공사, 신임사장 이달말 확정될 듯...이번주 공공기관운영위에 3명 추천
광물자원공사, 신임사장 이달말 확정될 듯...이번주 공공기관운영위에 3명 추천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2.07.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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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임기가 만료되는 김신종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의 후임이 이달중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광물자원공사와 지경부 등에 따르면 광물자원공사는 6월29일부터 지난 9일까지 신임 사장을 공모했다.

그 결과 6명의 인사들이 사장직에 공모했고 광물공사 인사위원회는 지난 13일 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갖고 3명을 추렸다.

정부 관계자는 "정권말기라 공모하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은 인사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면접을 통과한 인사중에는 지경부 출신, 내부인사, 사외이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광물자원공사는 이번주 중으로 압축된 인사들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통보하고 위원회의 심사를 거친후 지경부 장관이 최종 1명을 임명하게 된다.

광물자원공사 관계자는 "이같은 절차를 거치면 신임 사장은 8월초쯤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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