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행락철 국토대청결운동
하절기 행락철 국토대청결운동
  • 의왕=김태영기자
  • 승인 2012.06.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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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쓰레기 무단투기자 집중 단속

의왕시는 하절기 행락철을 맞이하여 지난 25일부터 오는 8월17일까지를 국토대청결운동 주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사회단체 회원,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청결운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하절기 대청결운동 기간에 생활 주변 공터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골목길, 공사장 주변, 산간 계곡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과 훼손된 현수막을 중점적으로 제거한다.
특히 운전 중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비롯해 쓰레기 무단투기자들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며 법규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대청소 기간 중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시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적극 동참해 달라”며 “도로변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국토대청결운동을 계기로 시민들의 준법정신 확립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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