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ICD 산단 사업설명회
의왕 ICD 산단 사업설명회
  • 의왕=김태영기자
  • 승인 2012.06.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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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 GB 해제 신청 내년 착공계획
의왕시는 수도권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왕 ICD 주변 산업단지 입주 수요조사에서 입주의향이 있는 70여개 기업체와 관내 기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의왕 ICD 주변 산업단지 사업설명회를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의왕 ICD 주변 산업단지는 수도권 물류거점인 의왕 컨테이너기지(ICD) 주변의 개발제한구역 25만6956㎡를 해제하여 2015년까지 산업단지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동고속도로 부곡IC, 의왕~과천 고속화도로 신부곡IC, 국철 1호선, 국도 1호선 등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 인근에는 현대로템, 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관련 기업체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수도권 2500여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실수요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산업단지 개발계획을 보완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 국토해양부에 GB 해제를 신청하여 내년부터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업체 유치 및 고용창출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관건임을 강조하면서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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