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격려 후 애로사항 수렴
근로자 격려 후 애로사항 수렴
  • 의왕=김태영기자
  • 승인 2012.05.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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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4개 기업체 현장방문
김성제 의왕시장이 기업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업체 현장방문에 나섰다.
김 시장은 24일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고천동에 위치한 ㈜신우와 한국프레틀㈜, 경일산업㈜, 필스전자㈜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업체 대표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생산현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김 시장의 기업체 방문은 기업체 부담을 주지 않는 간소하고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김 시장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저해요인들은 제거하고 기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이 이번에 방문한 기업체들은 유망 중소기업으로 ㈜신우는 화장품 용기를 생산하는 업체로 100억원의 매출액과 85명의 사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프레틀㈜은 외자투자기업으로 자동차 케이블, 센서류를 생산하는 업체로 330여명의 사원과 65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또한 경일산업㈜은 자동차 핸들잠금장치를 생산하는 업체로 96명의 사원과 매출액 220억원을, 필스전자㈜는 라디오, 스피커 트랜스포머, 이어폰 스피커 아이디어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사원 25명과 매출액 120억원을 달성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51개 업체, 159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여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시회 참가지원, 특례보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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