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엄정 중립 강조
4·11 총선 엄정 중립 강조
  • 화성=김삼철기자
  • 승인 2012.03.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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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확대간부회의서 공직기강 강조

4·11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화성시가 김진흥 부시장 주재의 확대간부회의를 개최, 4·11 총선에서 엄정 중립을 지키고 공명선거가 실시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시는 12일 각 실과소 및 읍면동장 등 화성시 5급 이상 간부 80여명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여 4·11 총선에서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엄정 확립을 위해 복무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등록 일제 정리, 국외부자재신고인명부 작성 업무 등 법정선거 업무의 완벽한 추진을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4·11 총선 업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공정하고 엄정한 선거중립을 유지하여 불필요한 피해가 오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부시장은 “각 부서별로 당면사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덧붙였다.
김 부시장은 지방재정 조기 집행 추진, 정부합동평가 대비 등 관련 업무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각 읍면동장에게 각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민활동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물론 산불방지 및 홍보 철저, 구제역 매몰지 관리 철저 등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업무에 대해선 특별히 신경을 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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