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 위로하고 격려
소외된 이웃 위로하고 격려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2.01.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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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복지시설 방문 쌀 전달

용인시의회(의장 이상철)는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구 소속 시의원들이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 쌀을 전달하고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인구지역 소속 의원인 이희수, 신현수, 고광업, 정창진 의원이 이동면 소재 생수사랑회를 방문했고 기흥구 박남숙, 김기준, 추성인, 김대정, 김정식, 고찬석, 홍종락 의원이 구갈동 이웃아동센터와 중동 하희의 집을, 수지구 이우현, 이건한, 박재신, 정성환 의원이 풍덕천동 청소년쉼터를 방문하여 20㎏ 쌀 각 10포를 전달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쌀 전달식은 6대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동의를 얻어 월별 회비를 적립한 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이상철 의장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성의를 모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펼쳐 조금이나마 시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전날 쌀 전달식에 이어 19일 처인구 백암면 소재 장애인시설인 성가원에서 목욕봉사, 청소, 점심배식 봉사를 실시하고 음악공연과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장애인들과 유대와 교감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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