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온정의 손길 이어져
새해에도 온정의 손길 이어져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12.01.15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 중운테크ㆍ경기고속 이웃돕기 앞장

임진년 새해에도 광주시에 소외계층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유아용품 제조업체 중운테크 김중필 대표가 지난 13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 유아용 자전거 200대(15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자전거는 3월에 시행 예정인 이웃돕기 바자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경기고속(대표 허명회) 권오성 경영지원본부장 일행도 조 시장을 방문, 백미 20㎏ 200포(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기고속은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수해시 5000만원 상당의 수재의연품을 기탁한 바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