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참여행정 올해도 이어져
소통·참여행정 올해도 이어져
  • 의왕=김태영기자
  • 승인 2012.01.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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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포일숲속마을 찾아가

김성제 의왕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소통과 참여의 시정을 확대하고자 11일 포일숲속마을 커뮤니센터 1층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했다.
포일2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오는 2013년까지 2776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있어 아직까지 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단지 내 주민센터 건립, 도서관 건립 등 현안문제부터 도로 정비, CCTV 설치, 대중교통망 확충 등 생활에 밀접한 사항 20여건을 건의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 박모씨는 “서울에 살다가 자연경관이 좋고 교통이 편리해서 이사를 오게 됐는데,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건의 및 불편사항을 수렴하는 시의 감동행정을 보면서 의왕시민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소통과 참여의 행정을 위해 찾아가는 시장실, 발로 뛰는 동장실, 생활민원 바로바로콜센터를 운영해 5000여건의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해결 가능한 민원은 바로바로 해결했으며 시민 소통 3종 세트로 경인히트상품으로까지 선정됐을 만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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